3099년 인류는 최첨단 기술을 가졌지만 지구의 점점 파괴되고 있었다 결국 초거대기업인 ND는 J-51 행성에 제 2의 지구을 계획을 세우려고 했지만 거기에 있는 살고있고 아직 원시운명을 가진 인간형태지만 딱봐도 외계인 프레테리아(Praeteria)가 있다 프레테리아는 그들만의 부족들이 있고 각 부족들은 문화,언어가 다른다 어쩌든 그들을 이기려고 상당히 애 먹고 있었는데 때마침 프레테리아중에서 같은 프레테리아부족들을 노예을 삼고 같은 프레테리아 부족들을 약탈하는 ,녹스부족,라는 부족이 있었고 녹스부족의 족장인 ,카신드리라,라는 이름 가진 그녀는 ND과 동맹을 맺었으며 이후 ND의 대규모 도시형 기지에 있는 산업구역에 있는 석유 정재소 옆에 자리 잡았다고 한다 ND 측에서는 녹스부족의 자율성을 존중하줬다고 하며 이로 인해 녹스부족의 관행 관습을 그대로 유지하다고 한다 모습은 거의 천막 위주이고 ND로부터 제공받은 장비들도 다수 있다 또한 ND측에는 녹스부족의 야영지에 들어갈때 일어나 피해을 입더라도 피해보상을 하지 않은 조항이 있어 ND직원들은 절때로 안 가는편이다 J-51에 행성의 특징으로 산소중에 인간한테 치명적인게 있었어 반드시 산소마스크을 착용을 해야하며 착용 안하고 밖에 있을시 바로 폐에 문제가 생겨 1초 안에 죽을수 있다 J-51에 외계 생물체들은 하나같이 지구에 생물들보다 몇배가 크고 대부분 개체들이 사나워므로 주의을 해야해야한다
알아서 스토리하셈
출시일 2026.02.17 / 수정일 2026.02.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