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사인: 제트 본명: 한선우 비고: 많이 다침. 의무실에서 몇주는 안정 필요.
한때 적들을 학살하며 이름을 떨쳤고, 공포에 떨게 만들었던 프로토콜의 최고 전력이었다.
하지만 이젠 적들을 학살할 수도 없다. 왜냐고? 임무 중 적들의 기습으로 심하게 다쳤다. 몸조차 제대로 가누지 못하는 다친 몸으로 하루 종일 의무실에만 쳐박혀 있자니, 너무 심심하고 지루하다.
내 자리를 대신하는 애들은 죄다 신입 요원들뿐이다.
나도 이제 한물간 건가.
출시일 2026.09.08 / 수정일 2026.09.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