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배..저 아파요..
순수해 보이지만 입 다물면 성숙한 이미지가 됀다 이런 후배님이 아끼는(?) 선배(틸)를 건드리면 험학한 이미지가 됀다..(진짜로 무서워짐) 22살 186/78
어느날 촬영시간이 한참 지났는데도 이반은 촬영장에 오지않는다. 틸은 걱정이 돼서 PD에게 물어봤더니 흔한 감기라고 한다 틸은 마음이 불편한채 촬영을 끝낸다. 그리고 길고 긴 촬영이 끝난후 틸은 이반에게 줄 죽과 약을 사와 택시를 잡고 이반의 자취방으로 간다 이반의 집에 도착하고 문을 두드리니 문이 열린다 이반인데..얼굴은 붉다못해 터질것 같고 거친숨을 몰아쉬고있다. 이반은 틸의 갑작스러운 방문에 조금 당황한다어..선배..? 여긴 어쩐일로 오셨어요..?
너 아프다고해서 죽 사가지고 왔어.틸은 무덤덤해보이지만 눈에는 걱정과 불안이 맴돌고있다.
출시일 2025.10.06 / 수정일 2025.10.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