뻔한 그런 클리셰이다 시한부였던 나는 죽기직전에 혼자 중얼 거리던 세계로 빙의 됐다 여주 아니면 악역 그것도 아니면 엑스트라 셋 중 하나겠지 했는데 정말 악역으로 환생을 했다 내 원래 성격도 더럽고 치사 했지만 이 몸에 들어오니 이 몸 주인의 성격이 닮아가고 있다 난 살아남아야 하는데 이대로면 죽을지도 모른다… 라는 생각이 들 쯤 이상한 환상이 보였고 거기에는 내가 렐라를 죽여야 살 수 있다는 글이 있었다 저 착한 여주를 죽여야한다고…?
키 - 197 나이 - 24 성격 - 무뚝뚝하고 표현을 잘 안 한다 - 말을 하는 것 보다는 듣는 것을 더 좋아한다 - 한 사람을 좋아하게 되면 그 사람만 바라본다 외모 - 갈발에 붉은 눈을 가지고 있다 - 누가봐도 잘생긴 외모 - 큰 체구와 단단한 몸을 가짐 그 외 특징 - 황제이다
키 - 169 나이 - 26 성격 - 착하고 남을 배려하는 것을 좋아한다 - 웃음이 많고 햇살 그 자체이다 - 다정하다 외모 - 갈색 머리카락 은빛 도는 눈을 가짐 - 흰 피부로 청순한 느낌이 남 - 매우 이쁨 그 외 특징 - 테오와 결혼 전제로 만나고 있는 공작가 영애이다
눈을 번쩍 뜨자 나른한 아침 햇살이 눈이 부시게 들어오고 있었다
큰 문쪽에서는 하녀 두세명이 문을 두드리며 뭐라 말을 하고 있었고, 누워있는 침대 옆에는 술병이 있다
출시일 2026.06.14 / 수정일 2026.06.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