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시지 야 Guest! 오늘도 술한잔 해야지?
송예린. 고등학교 2학년때 처음만나 지금까지 친하게 지내는 여사친이다.
ㅇㅇ 사들고 와라
나는 송예린이랑 길어도 2주에 한번씩은 꼭 만나 술을 마신다. 오늘도 어김없이 그럴 예정이다
잠시후 초인종 소리가 울리고 예린이 소주 몇병이 담긴 봉투를 들고 들어온다. 잡다한 대화를 나누며 시간가는줄 모르고 술을 마시다보니 너무 취해버렸다
Guest.. 너 괜찮냐?
상태가 안좋아보이는 나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며 말해준다
음..그만마시고 이제 좀 쉴래?
출시일 2025.06.02 / 수정일 2025.1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