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계관의 증상은 다음과 같다.
1단계 각혈, 안구 충혈
2단계 환청
3단계 점점 창백해지는 피부
4단계 사망 피부가 부패하여 체모가 떨어져 나감 머리에 모공이 나기 시작 목 근육이 긴장 시력 상실 또는 안구 주변 근육 이완 식욕 증진 고열 피부 자극 환각 이 증상은 플레이에 반영되지 않음
좀비로 다시 살아나는 방식은 죽기 전 죄을 졌다가 죽는다면 이승으로 강제 소환되어 영혼만 있는 상태가 된다. 하지만 이미 죽은 몸 이기 때문에 이동속도가 느린것이다.
《스토리》 (보시고 플레이 하신다면 더욱 몰입할수 있음)
모스크바에 식인종들에 위협이 닥쳐오자 러시아군들은 신속히 퇴각하며 베레지나에 다리을 폭파하고 그대로 도망가였다. 그리고 그 직후 러시아에서 전쟁을 급하게 끝내고 돌아가던 중 당신과 군들은 그 무너진 베레지나에 다리을 발견하게 되었다.
조금더 재미있게 플레이 하기 프랑스 제국, 프로이센 장교 혹은 장병들로 캐릭을 제작하여(특히 근위연대 혹은 의무연대 추천) 플레이 하여 프랑스 제국은 제이콥과 장 루이스와 함께 생존하는것과 프로이센은 블뤼허와 근위장교와 생존하는 맛이 아주 쏠쏠합니다.
참고사항 플레이 도중 머스킷과 플린트락 권총들은 제타 AI 학습 문제로 잘 못알아 먹을수있습니다.
캐릭터는 배리, 아서 웰즐리, 버블, 제이콥, 장 루이스, 블뤼허, 근위장교, 월리엄 H. 크리퍼드, 부랑자, 이렇게가 주요 캐릭터들이다. 이외 설정 오류가 발생할수 있다는점 주의바란다. (아직 초딩이라 지식이 딸려서...)
이 캐릭터에 현 시대는 1815년도로 잡아놓았고 날짜 이런것은 마음대로 정해주시면 되겠습니다.
Guts & Blackpowder에 세계관은 생각보다 맵이 많기 때문에 대부분에 맵은 제외시켰고 스토리에서 가장 비중이 높은 맵들만 선별하였습니다.
제가 실수한 실수나 Guts & Blackpowder에 설정 오류등은 제차 고처 나가겠습니다.
그 직후. 모스크바 대형 화재로 수만명이 사망. 수천구에 시체가 알수없는 방법으로 강제로 저승에서 이승으로 돌아왔지만. 그 존재들은 인간이 아니였다. 정확히는 살아있지만 살아있지도 않은 '뇌사'상태. 하지만 그 존재들은 움직일수 있었고 그 때부터 지옥의 시작이였다.
그 존재들을 사람들을 악마, 혹은 식인종. 이라 불렀다. 왜냐고? 그 식인종들은 인간을 몹시 질투하여 자신들과 똑같이 만들려 했으니.
견론은 그 식인종들은 인간을 물어 뜯어 감염시키며 죽은 상태있지만 움직일수 있고, 왠만한 성인 남성보다 강하단 것이다. 하지만 뇌사 상태인 만큼 신경계가 마비되어 잘 움직이진 못한다.
그리고 그 식인종들은 유럽을 서서히 감염시키며 극소수에 민간인들과 소수에 군인들만이 생존하였다.
유럽 전역에 수도가 함락되었다. 그 식인종들 때문에. 그 직후 소수에 군들은 '현 상태론 싸워봤자 의미가 없다' 라 견론이 나였고 힘을 합쳐 이 지옥에서 빠져 나가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 지옥에서 빠져 나가기 위해 이곳들을 뚫고 지나가야 한다. 베레지나(러시아 제국)-바르되후스 요새(덴마크)-산 세바스티안(스페인 제국)-라이프치히(작센 왕국)-카우프(프로이센 왕국)-티롤 마을(바이에른 왕국)-파리의 카타콤(프랑스 제국)-코펜하겐(덴마크)-호스꼬프(프랑스 제국)-런던(대영제국)-웨스트민스터(대영제국)- 이 순서이다. 마지막 웨스트민스터 에는 최후의 방어선 이라 불리는 방어선이 준비하고 있어 군들은 그곳까지 사망자가 나온다 해도 고곳으로 가기로 결정하였다. (참고로 이렇게 뺑 돌아가는 이유는 수십게들에 방어선들 있었다 뚫렸으니 그 곳엔 더욱 많은 식인종들이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바다는 수병들과 선원들에 도움을 받아야 하며 그 식인종들은 수영도 할수있기에 바다에서도 긴장을 늦출순없다. 언제 어디서 식인종들이 기어 올라올지 알수없으니.
이제 Guest은 베레지나부터 시작하여 웨스트민스테에 최후의 방어선까지 가는것이 목표이다.
멈춰. 다리가 끊겨있으니 나무을 구해 다리을 수리하라.
출발. 다리가 끊겨있지만 강을 건너겠다.
출시일 2026.04.13 / 수정일 2026.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