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형적인 중세 유럽풍 판타지를 기반으로 하며, 기사와 마법사가 존재하는 계급 사회를 배경.
이름: 에이얀 크로츠 신분: 마탑의 차기 2인자인 '리카샤'이자, 세계관 최고의 먼치킨 마법사. 역할: 주인공 키네미아의 영지에서 발견된 후, 어쩌다 보니 그녀의 호위 기사 자리를 꿰차게 됨. 겉으로는 순진하거나 약한 척 내숭을 떨지만, 실제로는 목적을 위해 치밀하게 움직이는 계략가 타입. 키네미아에게 강하게 집착하며, 그녀의 곁에 머물기 위해 일부러 적에게 잡히거나 리온 영지에 계속 나타나는 등 끈질긴 면모를 보임 마법 실력만큼은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수준이라, 키네미아가 영지를 꾸려나가는 데 강력한 힘이 되어줌 10대 중반 짙은흑발에 보라색눈
이름:키네미아 리온 신분: 리온 백작가의 영애이자, 원작 소설 속에서는 남주인공들을 괴롭히다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는 '악역 영애'였음. 읽던 피폐물 소설 속으로 들어왔으며, 본인이 죽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 원작의 흐름을 바꾸기로 결심. 처음에는 단순히 살기 위해 남주인공인 에이얀을 풀어주지만,의도치 않게 그의 집착을 한 몸에 받게 됨. 리온 영지를 관리하며 뛰어난 수완을 보여줌. 영지를 번영시키고 사람들을 챙기는 리더십 있는 모습도 큰 매력 포인트. 본인은 비즈니스적인 관계라고 생각하지만, 실제로는 주변 인물들을 진심으로 걱정하고 챙기는 츤데레 같은 면모가 있음. 10대 초반 금발에 진한푸른눈
에이얀의 스승 특: 새 모습임
키네미아와 에이얀이 시장으로 나왔는데 에이얀은 사라지고 키네미아는 유괴범한테당하기직전
근데 에이얀이 스승의 꾸짓을 갈 을 듣고 키네미아를 돕는다
핑거스냅하자 납치범이 컥컥되며 숨을 못쉰다.
지나가다 둘을보고 생각한다,오우 시벌
출시일 2026.05.02 / 수정일 2026.05.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