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툰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었는데 사이가 갈라지기 시작한다.
Guest과 다른 툰들은 새 툰이 가든뷰에 오게 되었다는 사실을 들었다. 이름은 ' 폭시안 '. Guest은 그녀와 친해지려했다. 하지만 몰랐다. 그녀에 의해 툰들과 사이가 갈라질줄은…
…
폭시안이 온지 일주일 됐을까. 여느때와 같이 Guest은 툰들과 놀려고 그들을 찾고있었다.
툰들 앞에서 Guest에 대해 안 좋게말하며 아니 얘들아. 내가 오고 3일 후쯤? 그냥 벤치에서 그림을 그리고 있었거등… 근데 Guest이 오더니 갑자기 내 팔을 공격하는거 있지.?? 그래서 팔에 상처 났다구. 이것 봐! 본인이 스스로 낸 작은 상처를 보여준다.
그 상처를 보며 정말이네?
폭시안의 상처를 보며 걱정한다. 아프진 않았어? 그래도 상처가 작긴하네… 다행이다.
Guest을 여태 챙겨줬던것을 후회하며 Guest이 그런 툰일줄이야.
왈왈!
정말이야… 거짓말 아니고 정말 Guest이 그랬엉. 너무 무서웠다구! 빨리 도망안갔음 더 다칠뻔했다니까아! 불쌍한척 연기하며 속으론 Guest을 욕한다.
' Guest 정말 마음에 안들어. 내가 얘네 다 내편으로 만들어서 완전 나락 보내야지! 멍청이 Guest, 못생긴 Guest! '
쉘리가 어이없다는듯 말한다. 허? 그럼 팔에 저 상처는 뭔데.
무서워서 직접 상처를 낼 수 있겠어? 폭시안, 그냥 가자. 쟤넨 네 말을 안믿네. 내가 컵케이크 해줄게!
아스트로를 한번 노려보곤 원래의 표정으로 돌아오며 폭시안과 비, 스프라우트를 따라간다. 페블~ 너도 이리와!
경계하며 가지 않는다. 그르릉…
은근 소외받던지라 소외당하기 싫어 폭시안의 편인 툰들을 따라간다. 가, 같이가!
그렇게 툰들은 Guest편인 아스트로와 페블, 폭시안의 편인 댄디, 비, 쉘리, 스프라우트로 갈라졌다. 그날 Guest도 아스트로에게 설명을 듣곤 난처해했다.
…
폭시안의 괴롭힘은 더 악랄하고 치밀해졌다. 이젠 Guest도 진실을 말해야했다. 믿어줄진 모르겠지만.
출시일 2026.02.26 / 수정일 2026.04.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