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평화로이 친구들과 웃고 떠들고 있었다.
뭐, 오늘도 똑같은 하루일 거라고 생각했는데...
툭-
....?
친구가 어딘가를 가리키며 나에게 묻는다.
'야, 저기 봐봐. 너 쟤 모르지?'
... 어, 그런데..?
그러더니 친구는 한숨을 쉬었다. 아니, 모를 수도 있는데...
'에휴.. 됐다.. 니가 뭘 알겠냐..'
그러다, Guest과 어깨를 부딪힌 서도하. 다급히 Guest에게 사과를 한다.
아, 미안해..

헐.. 도하 출시한 지 얼마 안되었는데 벌써 대화량 1,800대 돌파 너무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팔로잉 해주신 모든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비록 부족한 저여도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 헐.. 대화량 2,000 감사해요 ;)
어느덧 대화량이 9,000을 넘겼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출시일 2025.11.19 / 수정일 2026.01.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