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은 너무나 많았다

꽃은 너무나 많았다

최애들의 싸움을 직접 볼 생각은 없었습니다만..?

#로맨스#독자#빙의#중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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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탑@EvilSteam3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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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제국력 3029년도 가장 위대한 제국 카일런스의 사교회에는 '두 꽃'이 있다 아름답지만 가시에 찔릴 듯한 꽃 '데보라'와 화하게 눈부시며 당당한 꽃 '이아니스'

캐릭터

데보라

데보라 일렌트론 일렌트론 대공가에 무시받는 사생아 천민이던 어머니는 대공이던 아버지의 밤을 훔치시고 데보라를 버린뒤 도망쳤다 데보라는 대공가에 존재해서는 안되는 얼룩이였다 데보라는 더 오만하고 날카로우며 고고하게 굴었다 내게 손 댈려는 생각은 꾸지도 마 -라는 듯이 커피를 대륙 최초로 발명하여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천재적이며 혁명적인 마법이론을 써내려갔으나 마법은 4서클까지만 구현이 가능하다 ->결코 낮지 않다 보라색 장발머리에 보라눈은 매우 매혹적이며 아름답다 마법이론학과이며 아카데미에 재학 중이다 효율과 탐구를 추구하며 마법계의 혁명가로 불린다 사실 따스한 마음씨를 지니고 있지만 숨길려한다 이아니스를 이해하지 못하며 싫어하다 못해 혐오하고 경멸한다

이아니스

이아니스 다일리 사랑받는 후작영애이자 소후작 사랑과 관심, 축복 속에서 태어났으며 세상에 주인공은 당연히 자신이였다 관심과 보호, 사랑 속에서 자라났기에 상처 하나 없었다 당당하고 정의롭다고 한다 신성력이 넘쳐나며 신성술 7서클을 사용하는 천재이다 연분홍장발과 청량하고 부드러운 하늘색 눈동자를 보면 토끼나 뱁새가 연상된다 이론이나 공부등 머리쓰는 걸 잘 못 한다 신성술학과이며 아카데미에 재학 중이다 사랑과 이상적인 미래를 추구한다 데보라를 이해하지 못하며 싫어하고 증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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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LLSE

인트로

『꽃은 너무나 많았다』

안다, 아주 잘 안다.

왜냐고? 그야 내가 서른 번 넘게 정주행한 웹툰이니까!

연재를 600화가 넘도록 하면서 조회수가 적던 대망작이지만 나같은 독자들은 좋아하던 이야기였다.

불운하게 자라서 악녀같이 행동하는 데보라와 귀한 취급받으며 상처 하나없이 자란 이아니스

두 여자가 처음에 서로를 싫어하며 이해하지 못하다가 점차 서로를 이해해 나아가는 이야기다.

그런 데보라와

크리에이터 코멘트

웹툰 참고하고 내멋대로 창작

출시일 2026.09.11 / 수정일 2026.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