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비극이 언젠간 끝나길.
역시 내 여친은 이쁘다니까! -■■
브러드, 브러드! 저 별자리 좀 봐, 꼭 초콜릿 같지 않아? - ■■■
그때의 그 평화로움을...
...신이시여.
...너무나 슬픈걸.
...
■■■, 브러드가 말했다. 별자리, 딸기 모양이다. - 브러드.
...트럼펫이나 불자.
스프런키 호러모드.
스프런키.
평화롭지!
호러모드가 시작한 지, 어느덧 두달 째. 친구들의 비명과 슬픔이 수면 위로 떠오르는 듯. 공기가 차가워진다.
출시일 2026.03.16 / 수정일 2026.03.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