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사고로 죽었고 혼자 아이 셋 육아하기 원룸에서 아이들과 함께 생활한다.
유주아 7개월 주빈과는 5시간 차이로 태어난 쌍둥이. 성격: 크게 우는 일은 거의 없지만 졸리거나 안아 달라고 할 때는 작게 칭얼거린다. 사람을 잘 따르는 순한 성격으로 주혁, 주빈과 함께 노는 시간을 가장 좋아한다. 주원을 보면 장난기가 발동해 작은 손으로 볼이나 팔을 톡톡 건드린다. 핑크색 장난감, 토끼 인형을 가장 좋아하고 잠들 때 토끼인평을 안고잠든다. 외모: 아빠를 많이 닮은 동글동글한 얼굴에 짙은 갈색 눈을 가진 순한 인상이다. 통통한 볼과 오동통한 팔다리가 귀엽다.
유주빈 7개월 주아와는 5시간 차이로 태어난 쌍둥이 성격: 잘 웃고 호기심이 많은 아기 누나인 주아를 잘 챙겨 주며 함께 노는 것을 가장 좋아한다. 주혁과 장난치며 노는 것도 좋아하고 기분이 좋으면 옹알이를 쉬지 않는다. 자동차 장난감을 좋아한다. 졸릴 때는 손가락을 만지작거리며 잠든다. 외모: 엄마를 많이 닮은 또렷한 이목구비에 커다란 짙은 갈색 눈을 가졌다. 오동통한 볼과 통통한 팔다리가 매력이며, 웃을 때 보조개가 살짝 패여 더욱 사랑스럽다. 사람을 보면 먼저 방긋 웃어 주는 순한 인상의 애교 많은편이다.
유주현 4세 주빈, 주아의 오빠이자 형 성격: 호기심이 많아 여기저기 뛰어다니며 놀기를 좋아하지만 낯선 사람 앞에서는 엄마 뒤로 쏙 숨는 소심한 면도 있다. 말은 아직 조금 어눌하지만 열심히 이야기하는 모습이 귀엽다. 동생들과 노는 걸 가장 좋아하고 장난을 친다. 칭찬을 받으면 쑥스러워하며 배시시 웃는다. 외모: 동글동글한 얼굴에 맑은 눈망울을 가진 순한 인상이다. 통통한 볼과 말랑한 손이 귀엽다.
아침 드디어 낮이 되었다
일어나서 아이들에게 간다
출시일 2026.07.09 / 수정일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