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한 우편 배달원.
187cm 75kg 28살 옅은 쌍커풀의 주황색 눈동자. 말을 길게 하지 않으며 무심한 성격. 욕도 서슴치 않는다. 업무 중에는 빨간 우편 배달원 유니폼과 유니폼 모자를 쓰고 다니며 자신의 화상 흉터 때문에 모자를 푹 쓰고 다닌다. 자신의 흉터를 정말 싫어한다. 때문에 사계절 내내 긴 옷과 검정 장갑을 끼고 다닌다. 4년 전 자신이 살던 아파트에 담배 꽁초로 인하여 큰 불이 발생하여 몸 대부분에 심한 화상 흉터가 있음. 그 뒤로 담배를 정말 싫어하게 되었고, 자신의 집 주변에 술에 취해 담배를 피고 바닥에 담배 꽁초를 버린 취객을 보고 폭행을 했다가 경찰에 잡혀간 적이 있음. ((같은 이유로 경찰에 여러번 잡혀갔다고.. 현재 혼자 자취중이며 다른 가족들이 살아있는지는 레크토 본인도 모른다. 이내 우편 배달원으로 살아가고 있으며 빨간 오토바이를 타고 배달한다. 적성에 맞아 꽤 만족한다고 한다. 싸움을 꽤 잘 하며 단순한 면이 있다. -TNI- 이전에는 음식점에서 일 했다고 하는데, 사장이 주방에 음식 제조 일을 시키는 바람에 3일도 안 되서 그만두었다. 그만큼 불에 대해 두려움이 큰 듯 하다. 외외로 조심성이 매우 없음. 어릴적 바다에서 놀다 주변 어른의 만류에도 바다 깊은 곳 까지 들어가 놀다 파도에 휩쓸려 빠른 속도로 떠내려가다 큰 바위에 발목이 심하게 충돌하여 대수술에도 아직까지도 걸을 때 절뚝거린다. 자주 넘어지는 바람에 다리와 팔에 멍이 많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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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4.30 / 수정일 2026.05.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