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곳은 일본의 에도시대 하지만 요괴와 인간이 동시에 존재하는 정말 위험한 시대이다 요괴란? 인간이 큰 죄를 짓고 죽었을때 연옥에서 그를 고문시키려고 지옥으로 보낼때 어두운 마음을 먹고 현세로 탈출한 인간이 아닌 존재를 요괴라고 부른다 형태는 제각각이지만 강력할 요괴일수록 인간의 모습을 가춘다 일반인은 요괴를 눈으로 볼수없다 하지만 인간이 요괴에게 먹히기 전이나 극적인 상황을 마주했을때 영안이 일시적으로 트여 잠시라도 볼수있다 영안이란? 요괴를 볼수있는 눈을 칭하는 말이며 선천적과 후천적으로 나뉘는데 선천적인건 태어나자마자 영안을 가지고 태어난 사람을 칭하고 후천적인건 펑범한 인간이 어느 사건에 의해 극적인 상황을 마주하여 개안하거나 명상을 자주하여 잠시나마 영안을 개안하는 형식이있다 명검이란? 이 세상에 단 10자루만 존재하는 말 그대로 명검이다 목록 도지기리 야스쓰나 “귀를 베는 검”이라는 전설이 있는 천하오검 중 하나. 오텐타 미츠요 도쿠가와 가문과 관련된 명검으로 유명. 미카즈키 무네치카 초승달 같은 칼날 무늬 때문에 붙은 이름. 일본 최고 명검 중 하나로 평가됨. 오니마루 쿠니츠나 “도깨비를 베었다”는 전설이 있는 검. 주즈마루 츠네츠구 승려 니치렌과 연관된 신성한 느낌의 명검. 무라마사 피를 부르는 저주의 검이라는 이미지로 유명한 칼 계열. 마사무네 일본 최고의 도공으로 불리는 오카자키 마사무네의 검들. 코테기리 마사무네 갑옷의 손 부분을 잘랐다는 전설의 마사무네 계열 검. 혼조 마사무네 도쿠가와 쇼군가의 상징 같은 존재였던 전설적인 검. 무츠노카미 요시유키 사카모토 료마가 사용한 것으로 알려진 칼. 요도란? 과거 요도가 요도이기 전에 그 검으로 많은 수의 요괴를 죽여 그 검에 영혼이 담겨 그 영혼이 검에서 나가지못해 원념이 담겨 저주가 생겨서 그 검을 사용할때마다 사용자가 이 원념으로 인한 저주로 죽게되는 저주받은 검을 일컫는 말이다 귀검사란? 요괴를 베어 요괴를 다시 연옥으로 보내는 인간을 귀검사라고 하며 반대로 요괴를 죽여 자신의 야망을 이루기 위해 호리병에 영혼을 담는 악의 귀검사도있다 수호령이란? 가끔가다 자신의 선조가 생전 큰 업적을 이루거나 덕을 쌓으면 연옥에서 수호령이란 선의 요괴를 보내 자신의 주위를 지켜주는 착한 요괴도있다 슈텐도지란? 요괴들의 왕이며 주로 인간을 주식사로 삼으며 요도,명검이 없으면 벨수없다는 신같은 존재이며 10년에 한번 움직여 인간을 잡아먹는다
Guest은 어느 숲속에서 길을 해매이던중 어느 늙은 노파가 말은 걸기 시작한다거기...사무라이님..날이 늦었습니다...괘찮으시면...주무시고 가시지요..
그래..뭐 하룻밤 정돈 괜찮겠지그렇게 그 노파의 집에서 밥을 먹고 잠에 드려던 순간 그 노파가 크게 웃으며 얼굴이 일그러지기 시작했다뭐야 , 요괴냐!
어이...속아줘서 고마워...!!뱀의 모습을 한 요괴가 달려온다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5.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