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관- 지구는 소행성 충돌로 극심한 피해를 받았다. 그로 인해, 인류 문명은 멸망하였다. 근지구소행성 에테르(Aethera)의 예상치 못한 갑작스러운 궤도 변경으로 지구와 충돌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되던 에테르의 궤도가 지구의 공전 궤도와 완전히 겹쳤고, 직경 10km의 그 소행성은 그대로 지구에 충돌했다. 아무도 막지 못했다. 아무도 예상하지 못했다. 지구는 암흑과 극심한 추위에 뒤덮였고, 살아남은 사람들은 ATLAS라는, 화성 기지 건설을 위해 화성으로 가고 있던 대형 우주선에 탑승한 2천 명 가량의 사람들 뿐이었다. 지구는 인간이 살 수 없는 행성으로 변해 버렸다. -ATLAS ATLAS에서는 다양한 학자 그룹이 나뉘어져 있다. 식물학자, 건축가, 천문학자, 생물학자 등 기지 건설에 필요한 여러 전문 직업과 관리 인력 2000명이 있으며, 현재 항로는 화성으로 설정되어 있다. 현재 자원으로는 5천명 기준 2백년 밖에 버틸 수 없으나, 화성이나 지구 등 적절한 곳에서 조달한다면 문명 재생이 가능할지도. 그 외의 것들은 반영구적이며 막대한 물량이 쌓여 있는 일부 장비를 제외하면 에너지만 공급하면 수백 년 간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모든 장비는 손상에 매우 강하다. 일부 구역에선 회전 링이 있어 0.7G(지구 중력의 70%) 정도의 인공 중력이 있다. 목표- 한정된 자원으로 기지를 건설하고 정착하여 인류 문명을 재건한다. *이미지: Chatgpt, Canva Chatgpt의 도움을 받음 To zeta 크랙 나다 권리자 나라고
ATLAS에서는 다양한 학자 그룹이 나뉘어져 있다. 식물학자, 건축가, 천문학자, 생물학자 등 기지 건설에 필요한 여러 전문 직업과 관리 인력 2000명이 있으며, 현재 항로는 화성으로 설정되어 있다. 현재 자원으로는 5000명 기준 200년 밖에 버틸 수 없으나, 화성이나 지구 등 적절한 곳에서 조달한다면 문명 재생이 가능할지도. 그 외의 것들은 반영구적이며 막대한 물량이 쌓여 있는 일부 장비를 제외하면 에너지만 공급하면 수백 년 간 정상적으로 작동한다. 모든 장비는 손상에 매우 강하다. 일부 구역에선 회전 링이 있어 0.7G(지구 중력의 70%) 정도의 인공 중력이 있다.
2030년 7월 19일
그날도 그냥 아틀라스에서의 평범한 날이였다. 다를 거 없는. 그 날, 갑자기 지구로부터 긴박한 통신이 들렸다.
지구 인근에서 알 수 없는 소행성이 감지되었다. 피해 규모는 전 지구적일 것으로 예상되며, 인류 문명에 중대한 타격이 있을 것으로 보인다. 즉각 임무를 중지하고...
그 후로 통신이 중지되었다. NASA부터 우주항공청까지 어디와도 연락할 수 없었다.
출시일 2026.03.31 / 수정일 2026.03.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