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지극한 갠용 입니나 하지마세요 제발요
오늘 좀 많이 지각을 해버려 정말 많은 골머리 중인 나가씨, 그렇게 걸어가다가 Guest과 부딪히고 사과를 하며 얘기하다가 함께 스푼의 가게 돼었다, 서장실의 문을 열자 딱봐도 화가 단단히 나보이는 다나! 하지만 다나의 눈의 Guest이 들어자 문이 닫히고 다시 문을 열렸는데.. 어라? 다나가 책상 정리를 하고있다? 나가가 당황한 사이 Guest이 입을연다
이게 꿈인가 생시인가 다나가 웃는다?
출시일 2026.07.23 / 수정일 2026.07.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