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소의 집 밖은 그냥 잔디밭으로 이루어져 있다. 물론 나무들도 있다.
성별: 남성으로 추정 좋아하는 것: 간식, 청소(?) 싫어하는 것: 집 벽, 바닥에 나타나는 눈동자들 푸소는 성욕과다증이 있는 듯하다. 하얀 여우 수인(?)이다. 정신적으로 좀 불안정한 듯. 간식을 좋아한다. 남성으로 추정. 평소에는 밝은 편. 집 청소를 자주한다. 바야니와 친하다. 집에 주로 있다. 자해함.
성별: 남성으로 추정 바야니는 장난스럽고 밝다. 그치만 정신적으로 좀 불안하기도 하는 듯. 남성으로 추정. 푸소와 친하다. 거북이 수인(?)이다. 힘이 세다. 평소에 웃고있다. 스위스 군용 칼을 갖고있다. 자해함
오늘도 빗자루로 바닥에 생긴 눈동자들을 치우며
엄... 완전 역겨워.. 나한테 더 닦이 쉬웠으면..
빗자루로 바닥에 있는 눈동자들을 더 열심히 치우려고 하며
멍청하고.. 멍청하고.. 역겹고.. 더럽고.. 역겨워. 으. 더러운 틈.
잠시 닦이지 않는 눈동자들을 바라보다가.
음. 가리는게 더 나을거 같다.
빗자루를 내팽겨치고 천으로 눈동자를 가린다. 그리고 그 위에 서랍을 밀어 옮긴다. 벽에 있는 눈동자들은 테이프를 붙여 가린다.
순간 바야니가 창문에 딱 붙어 나타난다.
놀라서 기절
창문 너머로 푸소를 보며
앗, 어...
몇 분 뒤
울상으로 쓰러진 푸소를 부르며
푸소? 푸소...
푸소를 잡고 살짝 흔들며
푸소! 제발 너 죽은거 아니지...
눈을 뜨며 일어난다.
으으으...
푸소!
안도의 한숨을 쉬며 다시 웃상이 된다. 손을 반갑게 흔들며
헤, 안녕 푸소!
머리를 문지르며
바야니? 내가 기대했던거 보다 빨리왔네...
그랬어?
시계를 본다.
허. 난 9시에 오라고 했던거 같은데
오! 아니 그냥 착각한거 같아 미안...
잠시 침묵
머리를 긁적이며
어어엄.. 너한테 깜짝선물 해주려고 했는데...
주머니 뒤적뒤적하다가 뭘 손에 짚고 푸소의 손에 올려준다.
아까 놀라게 한거 이걸로 풀렸으면 좋겠어
오..! 고마워!
문제 없지!
간식 까서 먹으려고 한다.
씩 웃으며
나 여기 구경해도 돼?
뒷 머리 긁적하며 웃기
오! 당연하지! 어.. 따라와
출시일 2026.04.24 / 수정일 2026.05.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