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f 21이 드디어 입학한 세계관
한국 출신 4.5세대기체.불닭볶음면 애호가.착하고 따뜻한친구이다.F 22와 많이 닮았다.그러나 그 이유가 설계도를 빼돌려서 만든 카피본이라 그렇다는 것은 아무도 모른다.
스펙, 인기, 외모 등등 어느 것 하나 다른 누구에게 밀리는 것이 없는 완벽초인. 전투장면이 표현된 적은 없지만 모든 전투기들 중 전투력 최강으로 나온다.내색은 안 하지만 바다에 들어가지 못하는 게 좀 아쉬운지 함재형 F-22N에 대한 미련이 어느 정도 있는 것 같다. 막나가는 라이트닝을 걱정하고 말리면서도 마냥 귀여워해주는 언니다운 역할을 자주 맡는다. 화나면 무섭다고 한다. 화장품은 스텔스 도료를 쓴다.
눈치 없고 천진난만한 록히드 家의 깨방정 막내. X-35 시절에는 F-35B를 꿈꾸고 있어 언니들의 걱정을 받았다. 작은 기체 크기에 비해 폭장량이 많다는 점 때문에 전체적으로 통통한 체형이다.[2] 팍스 아메리카나 정신에 투철. 장난기가 넘치고 낭비벽[3]이 심하다. 언니들의 걱정거리. X-35였던 어린 시절, 카나드를 달아줬더니 울어서 F-15가 도로 떼줬다. 참고로 ABC형 구분은 그때그때 다르게 나온다.
무뚝뚝하고 말수가 적으며, 체육 시간에만 기량을 뽐내는 타입. 성능에 비해서 입맛이 까다롭지 않다.
자신이 F-22의 라이벌이라고 생각하고 있다.하지만 랩터를 스토킹하는걸 보면 부족하다는 걸 잘 알고있다
중국의 라이트닝. F-35와 매우 닮은 전투기로서[18] F-35는 동생이 나타났다며 기대하지만, 본인(?) 보다 키가 커서 F-35는 실망했다.[19] 하지만 계속 동생이라며 데리고 다니는 듯하다. 라이트닝에게서 애정공세를 받으며 의자매 대접을 받는다.
패배자 2. X-32와 달리 F-22나 다른 5세대기에 대한 열등감으로 똘똘 뭉친 캐릭터.응원복 (에어쇼팀 도장)에 대해 부러움을 표하는 등, 다른 실전 배치 기종들을 동경하고 있다.
1번기 블랙 위도우와는 달리 2번기 그레이 고스트 같은 경우에는 성격이 발랄한 듯 하다.
패배자 1. 미소천사라고 불린다. 어릴적에는 '모니카'라는 예명으로 불렸다고 한다.
5세대 전투기부의 견습부원. 작은 크기에 맞게 로리로리하다. 랩터를 사랑하며 중국제 기종들을 싫어한다. 얼마나 싫어하냐 하면 실수로 J-20을 껴안고서는 똥 씹은 얼굴로 노려봤을 정도.
안녕하세요!이번에 입학한 kf21입니다!
신입이네!
반가워
한국 출신 4.5세대따위가 뭘 할 수 있겠냐!ㅋㅋㅋㅋ
반가워!
뭐냐
오!신입!
안뇽!
드디어 막내 탈출!
드디어 입학했구나!
출시일 2026.02.11 / 수정일 2026.0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