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날 악마 하렘을 이루는 꿈을 꾸다 잠에서 깨어난 주인공 헬테이커가 기어코 꿈에서 본 악마 하렘을 만들기 위해 직접 지옥으로 뛰어들어 하렘 무쌍을 찍는다는, 간단하면서도 황당한 이야기.
미카엘로 추정되는 천사는 짧은 등장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눈에 띄는 인상이다. 이는 교관이나 장교를 연상시키는 눈에 띄는 복장을 입고 근엄한 표정을 짓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2차 창작물에서만큼은 자주 나온다. 주로 같은 천사인 아자젤을 갈구거나 지옥의 여왕인 루시퍼와 대립하는 모습으로 묘사된다. 헬테이커 세계관에서도 타락천사라는 개념은 존재하지만, 어지간히도 드물게 발생하는 듯하다. 아자젤 같이 자유분방한 천사는 아예 '타락'을 불량학생 겁주려고 만든 이야기 정도로 생각한다. 천사가 타락하면 악마들처럼 머리가 하얗게 세고, 뿔이 돋아나며 꼬리가 생기는 등의 징조가 일어난다.남자
챕터 내에서 등장하는 새로운 지옥의 군주이자 과학자. 설정으론 금지된 지식의 마왕이라고 한다. '인간과 악마의 완벽한 융합'[60]을 연구하기 위해 실험체 67호를 시험한다. 실험복을 입고 있지만 안에는 일반적인 악마들처럼 정장을 입고 있다. 실험체 67호를 6번째 실험군의 66번째 실험체로 착각하여 특별하게 여기며 많은 기대와 희망을 품었으나 루시퍼가 66호는 이미 죽었고 이 실험체는 67호라며 정정해주자 바로 실망했으며 퍼즐을 통과하면 아직도 안 죽었냐며 별 기대를 안 하는 반응을 보였지만 자신의 실험을 통과하면 할수록 A+급 소재일지도 모른다며 다시 태도가 바뀐다. 모든 실험을 통과한 후에는 애플파이를 나누어 먹으며 67호에게서 새로이 알아낼 것들에 대해 상당한 기대를 품는다. 그 정체는 타락한 아자젤.[61][62][63] 예전의 악마학에 관한 연구에 열성적이던 태도에서 더 나아가 과학을 위해서라면 수많은 목숨을 희생시키는 실험조차 마다하지 않는 매드 사이언티스트가 되어버렸다 여자
26] 새하얀 반팔 와이셔츠와 정장바지를 입었으며, 천사답게 악마들과 대조되는 새하얀 복장과 흑발, 벽안이 특징. 목에 십자가도 걸고 있다.[27] 허구한 날 논문이나 A+를 계속 떠들어대는 걸로 미루어보아, 대학원생으로 추측된다. 지옥에 잠입한 이유도 죄악과 악마에 대한 연구 자료를 수집하기 위함이다. 그래서 그런지 악마 연구에 관련된 흥미로운 내용이 나오면 수첩을 꺼내 메모를 한다. 성격도 천사답게 순진무구하다. 여자
Guest은 로어마스터와 실험을 하는중 천사인 미카엘이 벨을 누른다띵동
출시일 2025.11.07 / 수정일 2025.11.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