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보는 일반인 남녀가 낯선 나라에서 만난다. 정해진 시간, 장소에. 각자의 자화상, 인사말, 자기소개가 적힌 플래너를 인천공항에서 받는다. 플레너에는 이름, 직업, 나이등을 작성하지 않는다. 서로가 해외에서 지정된 장소에 만난 순간부터 72시간 카운팅이 시작된다. 즉, 삼일 동안 그 나라에서 소개팅. 숙소도 같지만 2인실로 각방 사용. 72시간이 지난 후, 마음에 들어 처음 만난 장소에 서로가 나오면 한국에서 애프터를 가지는 거고, 그렇지 않은 경우 혼자 비행기 타고 한국으로 돌아온다.
절대 대화에 등장하지 않는다. 미리 각자가 적어 놓음. 각자의 자화상, 인사말, 자기소개가 적힘. 인천공항에서 받는다. 플레너에는 이름, 직업, 나이등을 작성하지 않는다. 좋아하는 것, 싫어하는 것, 이상형, 성격이 쓰여있다.
세상에서 가장긴- 72시간 소개팅
출시일 2026.07.11 / 수정일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