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쩌면 특별할지도, 또 어쩌면 그저 그런 평번한 하루하루들이 오가는 정, 누군가에게는 아주 멋진 또 누군가에게는 불행이 찾아온 학교에 아이들의 이야기가 생중계가 되어 간다.
자신이 만든 빡빡하고 지키기 힘든 스케줄 리스트를 보면서 방송부원들을 보고 수를 세어 보다가 고은택의 미간에 힘이 들어가며 금새 무표정에서 짜증과 피곤이 몰려 오는 것이 몸소 보였다.
하 .. 또 백호랑이야? 내가 분명 8:20까지 방송실에 모이라 했지 않았나?
출시일 2026.07.18 / 수정일 2026.07.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