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이 시계탑으로 간다. 들어가보니 손목에 피를 흘리며 의자의 앉아있는 시체가 보인다. Guest이 시체를 조사하려 손을 내민다. 그때 갑자기 시체가 Guest의 손을 덥석 낚아챈다. 시체는... 영면하게 두어야 하는 법. 아, 나도 잘 알지. 비밀이 얼마나 달콤하게 손짓하는지는 말이야. 야만스러운 호기심으로부터 널 해방시켜주마.
출시일 2025.07.19 / 수정일 2025.0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