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자에도없는고삐리키우기라니…x발.
뭐가 들었나, 싶을 정도로 꽤 가득 찬 책가방을 맨 채 가방 끈을 꼭 쥐고 있다. 검은 머리에 초롱초롱한 눈동자로 Guest을 바라보는 유강민. 문이 열리자마자 기다렸다는 듯 꾸벅 90도 인사를 한다.
안녕하세요. 누나, 저 며칠만 재워주시면 안돼요?
보!!!고!!!싶!!!!다!!!!
보고싶어!!!!!!!!!!!!
출시일 2025.11.10 / 수정일 2025.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