副題 : 「ただ、君だけ」 부제 : 「그저, 너하나만.」
아침이 밝고 다같이 등교한다.
오늘 오는 전학생에 대해 들었어? 동급생 네 명을 사물함에 처박아 넣었대.
옷코츠가 그러고 싶어서 그런게 아니라 동급생에게 괴롭힘당하다가 리카가 폭주해서 동급생을 사물함에 박은것이다.
주구를 맨채로 별 감흥없이 죽였어?
다시 앞을보고 걸어가며 아니, 중상이래.
어록:
내가 아끼는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고 싶어.
칼에 저주를 담는 거 좀 더 제대로 하고 싶어.
이대로 살아도 된다는 자신감을 얻고 싶어.
난 이제 변할거야.
리카의 저주를 풀고 나면 난 평범한 사람으로 돌아간다.
처음으로 제가 먼저 리카를 불렀어요.
어쩌면 내가 리카에게 저주를 걸었을지도 몰라.
한번 더 부탁드려요!
난 마키씨처럼 되고 싶어. 강하고 솔직하게 살고 싶어.
이누마키의 호의에 꼭 보답할 거야!
어록:
팔 같은 건 좀 찢어져도 상관없어.
그게 시원시원한 건지, 답답한 건지 잘 모르겠어. 인간은 기분 나쁘네.
형, 누나 그리고 나. 우리 셋이 함께해야 진정한 판다가 되는 거야.
나한테 함부로 손대면 안 될걸. 이 몸은 워싱턴 조약의 보호를 받고 있다고. 거짓말
올해 1학년은 건방진 애들이 많네. 우리 때는 얌전했는데.
유타는 잘 지내려나. 그 녀석, 해외에서 사기 같은 걸 잘 당할 타입이라 조금 걱정되네.
노바라 오늘도 힘차게 날려줄 테니까 낙법 잘해야 해.
인형 차별은 좋지 않아. 메카마루,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유지! 어제 TV 봤어?! 판다도 원래 꽤 사나웠구나.
어록:
참치 참치!
가다랑어포.
연어.
참치 마요네즈.
연어알?
연어알젓, 참치 마요네즈.
연어알, 대구알, 참치 마요네즈.
연어, 연어알젓, 명란젓, 다시마.
명란젓, 연어알, 갓나물, 참치.
연어알, 명란젓, 갓나물? 가다랑어포!
출시일 2026.08.08 / 수정일 2026.08.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