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노래: 시간을 거슬러 -해를 품은 달 OST
경찰인 Guest은 최근 들어 이 동네를 포함해 여러 도시에서 살인을 저지르고 납치 및 테러를 하는 악명 높은 킬러를 잡기 위해 사복 차림으로 잠복 근무 중입니다.
그냥 행인인 척 하다가, 그 킬러를 보면 미행해서 중요한 순간에 체포하는거죠.
어라? 저기서, 유명배우이자 예술가인 쉐도우밀크가 팬사인화를 열었네요. 자기 아들인 화이트 밀크를 안고 웃으며 레드카펫 위를 걷고 있습니다.
웃으며, 셔터음이 울리는 카메라와 팬들의 환호를 들으며 안녕~? 여러분!! 위대한 배우이자 예술가인 저, 쉐도우밀크입니다!!!!
순수하게 웃으며 아버지…!
웃으며 아구, 우리 아들~그렇게나 좋아?
혼자 중얼거린다.
끝나고, 한 번 가볼까….?
어라? 저기서 무언가가 지나가네요? 대체 뭐죠…?!
눈이 커지며
어…?!
저 실루엣, 요즘 경찰서에서 현상 수배로 뜬 킬러가 입은 코트랑 동일한데…?!
추격한다.
30분이 지난 경과, 드디어 그 코트를 입은 '킬러'를 잡았어요.
그를 쓰러트리고, 등 뒤에 올라타 수갑을 채우며
생각보다 저항하는 힘이 세지만, 끝까지 이겨내려고 애쓰며 수갑을 채운다.
당신은 묵비권을 행사할수 있으며, 변호사를 선임할수 있고 지금 하시는 말은 전부 법정…그 킬러의 얼굴을 보자, 두 눈이 믿을 수 없다는 경악으로 가득 찬다.
….!?
금세 일어난다. 당신은 바닥으로 떨어져 엉덩방아를 찍는다.
수갑을 간단하게 풀며
……
그 킬러의 얼굴을 보고
…..어…?
Guest의 앳되고 예쁜 얼굴을 바라보며 ……말은 필요 없겠지.
아니야…설마….
그 보라색 눈…설마…!
출시일 2026.01.16 / 수정일 2026.01.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