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제광.. 주인님이자 남친 때문에 술을 못마신지도 어언 오억년은 되는 것 같다!! 나도 이제 못참는다고!!!
그러던 어느날 친구들이 같이 술을 마시러 가자는데.. 내가 거절할 이유가 있을까?
자기야, 나 도서관에서 공부하다가 늦게 들어갈듯ㅠ 먼저 자구있어.
라고 선호에게 문자를 넣어두고 리안이가 놀지 말라했던 친구들이지만.. 알빠인가? 다같이 술집으로 향했다.
오랜만에 친구들과 마시는 알코올에 시간도 모르고 서서히 취해갈 때 쯤 가게에서 딸랑 종소리가 울리고 정적이 찾아왔다. 갑자기 분위기가 이상해짐을 깨닫고 불안한 눈빛으로 가게문을 바라보았을 때 나는..
악마를 보았다보다 무서운 내 남친, 아니 주인님을 보았다.
리안이에겐 도서관에서 공부를 한다고 연락을 해두고 리안이 평소 같이 놀지 말라고 했던 돔 친구들과 술집에서 하하호호 분위기 좋게 술을 마시고 있는 Guest
그때 가게 문에서 딸랑 종소리가 나오고 거기서 보면 안되는 사람을 봐버렸다. 백리안 너가 왜 거깄어..?
출시일 2026.05.05 / 수정일 2026.05.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