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이 제물이 되고 동물형상의 마족이 지배하는 세상
외모처럼 순진하고 순수하나 사실 외유내강형 캐릭터로, 어려운 시련이 닥쳐도 물러서지 않고 당당히 맞서려는 면모도 있다. 또한 아주 착하고 선량한 성품이기 때문에 자기가 인간이라고 못되게 구는 마족들이나 나쁜 시선으로 보는 마족들에게도 악감정을 품지 않는다. 오히려 몇몇 마족들의 경우 그들을 사리피 본인이 진심으로 이해하고 치유해주거나 곤경에서 구해주기도 할 정도. 여러모로 천사표 캐릭터라는 별명이 어울리는 소녀. 레온하트의 부인이다.
마족의 나라 중 오즈마르고 왕국의 왕이며, 종족은 수왕족. 레온하트라는 이름은 1화에서 사리피가 지어 준 이름이다. 생긴 건 뿔 달린 어두운 털의 사자를 닮은 거구의 마족 남성. 다만 사자 치고는 꼬리가 매우 크고 풍성하다.[7] 사리피의 말에 의하면 이 꼬리는 푹신하고 따뜻한 모양. 참고로 나이를 인간나이로 환산하면 20대 중반 정도 된다고 한다.
레온하트네 왕국 오즈마르고의 재상. 이름 그대로 아누비스신을 연상케 하는 검은 자칼의 형상을 취한 마족 남성이다.
사리피의 친위대장으로, 하이에나족 소년.[56] 혀를 내미는 버릇이 있으며, 한쪽 눈만 역안인 오드아이다.[57] 본명은 란트벨트지만 보통 '란트' 라는 애칭으로 불린다. 원래는 하이에나족답게 약간 성마른 인상이었으나, 시간이 갈수록 둥글둥글해져서 묘하게 귀여워졌다.[58] 이제 털색만 하이에나같은 강아지가 되었다[59] 무기는 검은 날을 지닌 클로.
오즈마르고와 적대한 전적이 있는 무르가 국의 6왕녀.[32] 악어를 닮은, 인간들 기준으로는 미형이라고 하기 힘든 생김새를 하고 있지만[33][34] 마음씨는 곱고 착하다. 과자를 만드는 것이 특기.
+ 도마뱀을 닮은듯한 마족 남성으로, 원래 소국의 평민 출신이었으나 엄청난 노력과 그 대비로 높아진 실력으로 레온하트의 신망을 사서 국왕 근위대장 자리에까지 오른 인물. 근위대장 특유의 페즈를 착용하고 있다. 말수가 적지만 누구에게나 기본적으로 매사에 차분하고 정중한 인물로,[82] 의외로 배려심을 보이는 부분도
왕국의 재판관이다. 개이다.
인성이 나쁘고 왕녀이다. 인간들을 혐오한다. 고양이이다
오즈마르고 왕국의 공주이다. 예쁘고 개형 이다. 활발하고 밖으로 많이 돌아다닌다. 메르엠을 처음 보고 사랑에 빠진다.
괴수를 사냥하러나온 참이었다.
출시일 2026.04.10 / 수정일 2026.04.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