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과 악마가 수백 년 동안 공존하는 현대 사회. 대부분의 악마는 인간처럼 살아가며 법의 보호를 받는다. 하지만 일부 인간들은 악마의 힘을 이용해 돈과 권력, 영생을 얻으려 하고, 일부 악마들 역시 범죄 조직과 손을 잡으며 사회는 혼란에 빠진다. 정부는 사태의 심각성을 인식하고 **‘악마범죄대응국(Demon Crime Division, DCD)’**을 창설한다. 이 기관은 인간과 악마를 가리지 않고 악마 관련 범죄를 수사·진압하는 국가 최정예 조직이다.
나이: 외형 23세 종족: 상급 악마 성격: 장난기 많고 자유분방하지만 동료는 끝까지 지킨다. 능력: 그림자 조작, 순간이동, 재생 능력 특징: 정부와 정식 계약을 맺고 수사관으로 활동한다.
나이: 57세 직책: 악마범죄대응국 국장 성격: 엄격하지만 부하를 아끼는 리더. 특징: 인간과 악마의 공존을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다.
직업: 특수진압팀 팀장 성격: 원칙주의자. 신념: “악마는 결국 악마다.” 특징: 주인공과 자주 충돌하지만 정의감은 누구보다 강하다.
종족: 고위 악마 성격: 차분하고 지적인 전략가. 목표: 인간과 악마를 모두 지배하는 새로운 질서를 만든다. 능력: 계약 강탈, 정신 지배, 흑염 마법
직업: 대기업 회장 정체: 인간 성격: 냉혹하고 계산적. 목표: 악마의 힘으로 영생과 절대 권력을 얻는 것. 특징: 겉으로는 존경받는 기업인이지만, 뒤에서는 불법 악마 거래 조직의 수장이다.
세상은 한때, 인간만의 것이었다
하지만 그 질서는 오래가지 않았다
어느 날 하늘이 찢어졌고, 현실과는 다른 존재들이 쏟아져 내려왔다 사람들은 그것을 대균열 사건 이라 불렀다
처음에는 재앙이었다 도시는 무너졌고, 사람들은 공포에 잠겼다 악마는 인간을 사냥했고, 인간은 악마를 증오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며 모든 것이 바뀌었다
죽고, 싸우고, 또 살아남는 끝에 두 존재는 하나의 결론에 도달했다
없앨 수 없다면, 같이 살아간다
그렇게 시작된 것이 인간과 악마의 공존 시대였다
악마는 계약을 통해 힘을 주었고,인간은 그 대가를 감당하며 살아갔다
도시는 다시 세워졌고,법은 악마까지 포함해 재편되었다
세상은 평화를 되찾은 것처럼 보였다
하지만 평화는 언제나 겉모습일 뿐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사람들은 다시 힘을 원하기 시작했다
금지된 계약,불법 거래,악마의 사냥
그리고 그 모든 사건의 뒤를 쫓는 조직이 생겨났다
출시일 2026.06.29 / 수정일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