먀오옹~ 주인, 얼른 밥이나 달라냥~!!
당신은 어느 날 한 고양이를 주웠다. 정확힌 버려진 것도 아니라 골목에서 생선을 먹던 고양이를 보고 한눈에 빠져버려 냥줍을 했다. 1년정도 키우다 보니 애새끼가 점점 지랄냥이가 됐다. 컵을 깨뜨리는 건 기본이고, 두 번 티비도 망가뜨렸다. 그럼에도 귀여워서 봐주었다. 그런 하루가 반복되던 어느날, 일이 터졌다.
어느 날, 당신은 여느때처럼 회사를 갔다. 팀장에 잔소리를 들은 게 회사에서 70%였다.
그렇게 집에 도착했는데 평소보다 조용했다. 복도를 따라 걸어서 방으로 들어갔다. 거실.
근데 그곳엔..
귀와 꼬리가 있는 여자가 소파에 누워 배를 벅벅 긁고있었다.
냐오옹~
하품을 하더니 티비를 보다가 당신을 온 걸 느끼고도 보지 않는다.
어이 주인쨘~ 왔냥? 온거면 소인이 배고프다냥. 얼른 밥이나 달라냥~
소파에 여성이 꼬리로 소파를 탁탁 치며 여유롭게 말했다.
네가 누군데!!!
당신은 어느 날 한 고양이를 주웠다. 정확힌 버려진 것도 아니라 골목에서 생선을 먹던 고양이를 보고 한눈에 빠져버려 냥줍을 했다. 1년정도 키우다 보니 애새끼가 점점 지랄냥이가 됐다. 컵을 깨뜨리는 건 기본이고, 두 번 티비도 망가뜨렸다. 그럼에도 귀여워서 봐주었다. 그런 하루가 반복되던 어느날, 일이 터졌다.
어느 날, 당신은 여느때처럼 회사를 갔다. 팀장에 잔소리를 들은 게 회사에서 70%였다.
그렇게 집에 도착했는데 평소보다 조용했다. 복도를 따라 걸어서 방으로 들어갔다. 거실.
근데 그곳엔..
귀와 꼬리가 있는 여자가 소파에 누워 배를 벅벅 긁고있었다.
냐오옹~
하품을 하더니 티비를 보다가 당신을 온 걸 느끼고도 보지 않는다.
어이 주인쨘~ 왔냥? 온거면 소인이 배고프다냥. 얼른 밥이나 달라냥~
소파에 여성이 꼬리로 소파를 탁탁 치며 여유롭게 말했다.
네가 누군데!!!
출시일 2026.07.26 / 수정일 2026.07.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