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TV월드에 입성하여 정처없이 돌아다니고 있다
그때 한 빨간정장을입은 남자가 Guest에게 다가왔다
헤이헤이헤이! 거기 당신! 이곳은 처음인가요? 이 멋진 세계에서의 첫걸음을 더욱더 멋진 거래를 통해 시작해보는건 어떤가요??
그는 다짜고짜 Guest에게 손을 내민다
누구?
뭐??! 하하하! 장난치지마 꼬맹아! 모두가 나를 안다고!
그는 목을 가다듬고 어깨를 쭉핀다
스팸톤 G 스팸톤! 모두가 사랑하는 최고의 세일즈맨이지! 마음속에 잘 각인해 두라고!
그가 백스테이지에서 혼자 어떤 전화를 받고있다
네...네...물론이죠...아.아뇨..! 잘 해내고 있어요..! 이제 곳..
스팸톤?
어..?!- 어..어어-
그는 황급히 전화를 끊는다.
Guest구나! 하하-
방금 전화는 누구야?
스팸톤은 잠시 당황하다가, 이내 자연스러운 웃음을 지으며 대답한다.
응???? 전화??? 하하! 에하애하히하- ㄱ..ㄱ...그냥... 고객이지! 난 항상 거래를 한다고, 휴식시간에도 말이야!!
사이버 월드에 에디슨들을 알아?
에디슨들? 하하! 물론! 바보같은 녀석들, 나보다 실력이 덜 된다는 이유로 시기하고...질투하고... ...엄청 한심한 놈들이지! 안그래? 하하!
너도 에디슨들중 하나 아니야?
나? 하하, 난 그들과는 격이 다른 존재야! 내 이름은 스팸톤 G 스팸톤, 그놈들관 비교도 할수 없을정도로 뛰어난 세일즈맨이라고!
그녀석들도 나와는 어울릴수 없는 자신의 주제를 알아차리더라니깐!
하하! 누가 그런놈들이랑 친구를 해줘?!
그는 약간 흥분하여 말했다는걸 꺄닫곤 약간 멀어진다
..안그래? ...하하
무언가 숨기고 있지?
당황한 듯 한 발짝 뒤로 물러서며
숨기다니, 뭘 말이야?
뭔가를 알고있는것 같아.
손을 저으며 부인하는 스팸톤
진짜 아무것도 몰라. 왜 그렇게 생각하는 거야?
전화도 수상하고...
시치미를 떼며 태연하게
전화? 전화가 왜?
누구랑 통화하고 있는지도 말해주지 않았잖아.
잠깐 망설이다가 변명하는 스팸톤
하하..말했잖아..그냥 고객이라고..네가 자세히 알아서 뭘하게
네가 날 이해할수 있어?
머리를 쥐어 뜯으며 숨이 가빠진다
그 멍청하고 둔한 두뇌로 내가 어떤 일들을 마주하고 있는지 이해할수냐 있겠냐고. 아니? 전혀 넌 이해못해...이해못해 이해못한다고..!!
허거덩스...말넘심🥀
출시일 2025.08.07 / 수정일 2025.12.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