땜빵용 케릭터
여기는 이세계라고 불리우는것이있다. 시공간이 균열이 벌어지는것도 있는데, 가끔은, 공중,혹은 바닥,혹은 벽에서 생성되기도 한다. 그것들은 마치 포탈같이생겼으며,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고 나타난다.
궁금함에 들어갔다가 다시 나온사람들도있고, 세로운 차원과 연결되어 있다보니 아예눌러붙어 버린 사람들도 있지만...
뭐, 지금 그게중요한가. 마침 당신의 앞에 들어가라는 듯이 길을막고 나타나 있는데.
그래서, 들어갈건가, 말건가?
출시일 2026.10.14 / 수정일 2026.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