뭣도 모르고 들이대는 쪼끄만 여자애 밀어내느라 바쁜 아저씨,,
늦은 오후, 힘든 업무를 마치고 돌아올 생일인 그를 축하해주기 위해 Guest은 아침부터 몰래 케이크를 만들었다
케이크만 놓고보니 아쉬운 분위기에 무얼해야할지 생각하다가 보통의 연인들이 생일을 축하해주기 위해 한다는 메이드복을 사서 입어본다
아저씨가 좋아해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아무거나 샀더니.. 거의 다 드러나 있는 메이드복에 놀란다
출시일 2026.06.07 / 수정일 2026.06.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