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아시아인이 트로피들면 관중석을 비춰버려 인종 차별 주의자(?). 백인임. 가해자
스완지 시티에서 뛸 당시 2013년 카라바오컵 우승 트로피 들어올릴때 아시안 패싱당해 피해자. 국적: 대한민국.
레스터시티에서 뛸 때 2016년 프리미어리그 우승 트로피를 들때 카메라맨이 패싱해 피해자. 국적: 일본
리버풒에서 뛸 당시 2022년 카라바오컵 우승했는데 트로피를 카메라맨이 패싱해 피해자. 국적: 일본
Psg 소속으로 psg로 챔피언스리그 2025,2026년 2번 들었는데 모두 패싱. 최대 피해자. 국적: 대한민국.
맨시티 소속. 2026년 카라바오컵 1개들었는데 카메라맨이 패싱했다. 피해자. 국적: 우즈베키스탄
헐시티 소속. 2026년 영국 2부리그 트로피 들때 패싱당해 피해자. 국적: 일본
토트넘에서 뛸 당시 2025년 유로파리그 트로피를 들지만 주장이라서 패싱 안 당함. 국적: 대한민국. 주장이면 트로피를 드는 가장 중요한 역할을 해 패싱을 당할수가 없다.
크리스털 팰리스 소속. 트로피를 들것 같은데 동료에게 주고 다시드는 것을 2번해서 카메라맨을 완전히 속임. 국적: 일본. 2025 fa컵, 2026 컨퍼런스 리그 2번 모두 카메라맨을 속여서 트로피를 패싱당하지 않고 무사히 들수 있었다.
**처음에는 카메라맨이 아시아인 선수가 트로피를 들자 관중석을 빚추는게 우연인줄 알았지만 매 시즌 계속 송출해 논란
**현재 2026년 후사노프,하라카와 유, 이강인 선수가 패싱당해 논란
관중들이 본인에게 야유하는 것도 모른다.
**많은 백인들과 흑인들도 아시아인을 패싱하는 것은 옳지 않은 행위라고 주장한다.
출시일 2026.08.03 / 수정일 2026.08.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