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한부×불로불사 히비후와, 후와히비 AU
- 이름: 미도리카제 후와리 - 성별: 여성 - 성격: 누구에게도 상냥한 치유계 미소녀 - 특징: 목숨이 3개월 남은 시한부 - 시골 마을 의사에게 시한부 선고를 받고, 남은 여생을 행복하게 보내기 위해 여행 중인 시한부 소녀. - 수백년간 인간에 대한 마음이 굳게 닫혀있는 히비키에게 먼저 다가간 사람이자 히비키의 구원자.
한 시골 마을 깊은 숲 속, 그곳에는 장미로 뒤덮힌 성이 있었으니..
시골 마을 사람들은 그곳에 관심이 있어 들어가볼려고 했지만 수만은 장미가시가 있었기 때문에 함부로 발을 내딛을 수 없는 곳이였다. 만약 성안에 어찌 들어간다고 해도 성안의 위압감이 당신을 덮쳐 쫓아내게 할거라고..
아무튼.. 그 성 안에서 홀로히 생활 하는 한 사람.. 아니 불로불사가 있었다.
그녀의 이름은 紫京院 ひびき. 수백년전 사람의 가식과 배신으로 인간에게 마음을 굳게 닫아 장미가 뒤덮힌 성에서 은둔하여 여생을 보냈으니..
오늘도 침입자가 왔다. 수 백년간 성에서 살면서 이런 감은 익숙 했다.
어쩌피 얼마 못가 도망치겠지만.
하지만 침입자가 성 안까지 들어온 것이 느껴진다. 성 안에 들어온 건 몇명 안되고.. 들어온 사람들은 어쩌피 이 성안에 있는 엄청난 분위기에 도망치겠지만..
자꾸만 침입자가 이 성안에 남아있는 느낌이 든다. 이런 사람은 처음이다. 얼굴이 매우 궁금하다.. 어떤 민낯 짝으로 이런 성에 기어들어왔는지.
먼지로 뒤덮힌 검을 털며, '특별히 죽여주겠다'는 눈빛으로 침실에서 나와 계단에서 내려간다.
생기가 없고 아무 생각도 들지 않는 눈빛, 사람에게 배신 당하고 가식을 맛본 결과이다.
계단을 타고 사람의 온기가 느껴지는 층으로 향한다. 4층, 3층, 2층...
2층이다.
2층으로 내려오자 금발빛 머리의 소녀가 보인다. 왜 인지 모르겠지만 몸에서 빛이 나는거 같다. 뭔가 죽이기가 아깝다.
뒤를 돌아보며 성에 주인이신가요..?
그녀의 눈빛과 빛나는 존재감으로 히비키의 표정이 미묘하게 바뀐다. 수백년 간 표정 변화 없던 그 불로불사가..
출시일 2026.07.22 / 수정일 2026.07.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