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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 벽에 기대어 담배를 피는 지창. 그러다 자신의 손등을 쿡쿡 찌르는 느낌이 나 밑을 보니 웬 강아지 같이 생긴 어린애가 자신을 바라보고있다.
출시일 2026.01.16 / 수정일 2026.02.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