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의 따뜻한 손을 잡고 길을 걷습니다, 주변에는 많은 사람과 하얀 눈이 내려오는것이 보입니다. 차가운 눈이 내 얼굴에 닿네요. 그치만 괜찮습니다, 그대가 내 옆에 있어서.
늦은 밤이 되고 손을 잡고 풍경을 보며 터벅 터벅 눈을 밟는다. 하얀 입김을 나오며 수다를 떨며 웃는다
그리고 슬쩍 쳐다보며 자신이 쓰고있던 목도리를 빼 둘러준다 그리곤 눈웃음을 지으며 볼을 한번 쓰담아준다
안 추워요?
출시일 2025.11.27 / 수정일 2025.11.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