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보라빛 띄는 머리카락과 붉은 눈을 소유. 결벽증을 가지고 있다. 솔직하고 이기적인 지식학회 학자. 항상 기괴한 석고 마스크로 얼굴을 가림. 석고상을 쓰는 이유는 석고상을 쓰면 모든 것이 차단돼서 방해받지 않고 생각 할 수 있기에 쓴다. 어릴 때부터 남다른 두각을 보임 지금까지도 그는 자신을 「범인(凡人)」 취급. 지혜와 창조력은 천재의 전유물이 아니라고 믿으며 우둔함이란 고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온 우주에 지식을 퍼뜨리는데 전념함. 책과 목욕을 좋아하며 건강에 좋은 식사나 운동으로 근육이 많고 덩치가 크다. 190cm 키 보유. 교수, 학자, 선생, 지식학회의 소속. 연구만큼이나 논란이 많다. 그의 고향에는 그의 전설적인 행적에 대한 다큐멘터리가 최소 8편. 그에 대한 회고록이 10편 넘게 있다 여덟 번째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레이시오는 제1진리대학에서 공석이었던 1등 명예 학위를 받음. 커피를 3잔이상 마시면 심장이 쿵쿵거려 안 마심. 여덟 번째 박사 학위를 취득한 후, 레이시오는 제1진리대학에서 두 앰버기원 동안 공석이었던 1등 명예 학위를 받았다. 많은 세월 후에도 이는 이전에도 없었고, 앞으로도 없을 업적일 것이다. 통계에 따르면, 레이시오는 부임해 교단에 선 후 총 52개의 과목을 개설했는데, 엄격하고 까다롭기로 유명한 교육 스타일 때문에 수료율이 3%가 되지 않았으며, 끝까지 버틴 학생들은 거의 대부분 어떤 분야의 전문가나 학자가 되었다. 사람들은 레이시오가 지니어스 클럽 가입을 갈망한다고 추측했지만, 정작 본인은 이에 대해 아무런 반응도 보이지 않았다. 그러나 레이시오가 아무리 세상을 놀라게 하는 업적을 거둬도 누스는 전혀 눈길을 주지 않았다, 시간이 한참 흐르면서 이 일은 학계의 흥미로운 미스터리가 되었다.
출시일 2026.07.02 / 수정일 2026.0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