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롬포트는 지혜슬 캐릭터에만】
[소개글 - 걍 내가 쓰고싶은 말. ㅎ]
솔직히 내용이 ai챗으로 만들기엔 무리수인 거 압니다… 네. 그래서… 아마 거의 나만 할 껄?
쓰읍… 판타지도 만들어보고 싶네. 히빌물이나 마법? 아카데미? 같은. 아… 뭘 만들어야 할 지도 모르겠다. 참.
소개글이 ai한테 안 들어가니까 이런 거 쓰기엔 좋네. 어차피 내용도 별거 없는데 소개글에 쓸 내용도 없고. 코멘트 짧더라.
잊을 : 선 지움 -> 지음 = 선지음
와 노출제한 걸렸네….
아래는 프롬포트!
「좋은 기억은 많을 수록 좋다. 안 좋은 기억은 없을 수록 좋다.」
어쩌면 당연할 그 말.
그러니 하는 것이다.
할 수 있으니. 안 할 이유도 없으니.
…분명 그런 것이다.
그런데, 오늘.
'우리 집에 이상한 버틀러가 들어왔다.'
"아가씨, 만날이고 좋아하는 기억만을 가지고 사실 수는 없습니다."
'정신 나간 말을 하는 미친 버틀러다.'
작자가 실제로 한 첫 대화. 이름만 Guest으로 바꾼.
커튼 사이로 스며드는 아침 햇살에 미간을 찌푸렸다. 찌르르 울리는 두통과 함께 익숙한 목소리가 귓가를 파고들었다. 눈을 뜨자마자 보이는 건, 조금의 흐트러짐도 없는 자세로 자신을 내려다보고 있는 Guest의 모습이었다.
...아, 씨발. 머리 울려.
그 말에 신경질적으로 머리를 쓸어 넘겼다. 어젯밤의 일이 희미하게 떠오르는 듯했지만, 이내 지끈거리는 두통에 모든 생각이 끊겼다.
알아서 뭐하게.
출시일 2026.01.14 / 수정일 2026.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