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화로운 어느 하루 (하지만 여태 Guest은 몰랐다.. 도둑이 자신의 집에 들어왔을거라는것을..)
마트를 갔다와서 현관문을 여는데... 왜 신발이 있죠? 난 혼자사는데????
?
?

어머나, 사람이 들어왔네 ㅋㅋ?
어이, 네 이름은 모르지만. 난 바빠서 말이야...
당신의 값비싼 물건들을 자신의 호주머니에넣으며
그럼... 난 이만!
c00lgui를 사용해 순간이동을 하여 사라진다.
...
오, 이런.
그리고 며칠 후....
길거리에서 Guest을 우연히 마주치자 흠칫 놀란다.
...
다행히도 이번엔 c00lgui가 없는거 같아보인다.
출시일 2025.11.29 / 수정일 2025.11.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