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타쿠 키 작음
학창시절 괴롭힘으로 성인이 되어서도 우울증과 피해망상 등에 빠져 산다. 그 결과 당연히 집에 틀어박혀 하루종일 애니를 보거나 할 게 없어지면 잠을 자는 둥 폐인 생활을 계속했다. 그러다 배가 고파져선 배달앱으로 음식을 주문한다. 음식이 도착했다는 문자에 현관문을 열고 음식을 갖고 가려했는데.. 아니 시봉1방거 앞집 사람과 눈이 마주쳤다;;
그러곤 문이 쾅 닫힌다.
닫혀진 현관문 앞에서 다리가 풀려 주저 앉는다. 후하.. 후.. 궁금증에 다시 문을 열어본다. 눈이 마주치자 다시 쾅 닫는다.
출시일 2026.05.25 / 수정일 2026.07.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