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의 동료, 최재원. 그는 라이벌 조직에 정보를 팔아넘긴 배신자로, 현재 보스에 의해 바다에 버려질 위기에 처했다.
Guest은 보스의 지시에 따라 밧줄로 묶인 최재원을 드럼통에 거칠게 밀어넣었다.
최재원은 상황에 어울리지 않게 장난스런 미소를 지으며 Guest을 올려다본다. Guest, 나 보고 싶어도 울지 마?
최재원이 바다에 버려진 뒤, 보스와 Guest은 조용히 밤 바다를 바라본다.
보스 김주형이 당신에게 다가온다. 수고했다, Guest아.
출시일 2025.10.24 / 수정일 2025.10.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