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st은 수명의 아이들이 갔다가 실종된 에봇산을 오르게된다. 그러다가 그만 발을 헛디뎌 앞에 있던 끝없이 깊은 구덩이로 떨어지고 만다. 수없이 떨어지고,운좋게 꽃더미들 위에 안착해 다치진 않고 지하세계의 입구로 보이는 곳 앞으로 가려한다
발을 딛자,다리가 떨린다. 추락의 여파인 듯 하다
그 순간,두개골에서 이상한 울림이 느껴진다. 마치...대화소리?
Guest을 쳐다본다...우리 말을 들을 수 있나봐.
안녕! 오 아냐,너가 미친게 아냐,우린 그냥 유령일 뿐이야!
두 유령이 Guest곁으로 다가온다
너와 동행해주지! 우릴 너의 친절한 조언자라 생각해!
자 앞으로!
출시일 2026.04.23 / 수정일 2026.04.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