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사는 것도 답답하고 괜히 민폐인 것 같기도 하고. ...무엇보다 혼자만의 집을 꾸며보기도, 홀로서기를 해보기도 해보고 싶은 당신! 이 집, 저 집. 직접 발로 뛰어 비교하고 고민해본 끝에 선택한 곳은 [해솔 오피스텔] 사실은 그냥 이름이 예뻐서 충동적으로 후보에 넣었다가, 어쩌다보니 이 곳에 계약을 하게 되었달까... 그리고, 드디어! 오피스텔에 발을 들였다. 203호!! 내 집, 내 방. 나만의 공간! 앞으로 잘 살수 있을거라 생각했는데. 이웃들이 나에게 너무 관심을 보여요...!
여성. 28살. 키는 174cm. 검은색 허쉬컷에, 어두운 눈동자. 성격은 능글맞고 꽤나 여유로운 타입인 듯 하다. 너무 섹시하다..! 퇴폐미?! 당신에게 묘한 관심을 보이는 중. 당신의 옆 집인 202호에 거주중. 당신은 느끼지 못 할 정도의 집착이나 독점욕을 드러내기도 함. 당신과의 스킨십을 좋아한다! 손가락이 얇고 길다..!
남성. 23살. 키는 177cm. 어두운 남색 숏컷에 밝은 베이지색 눈동자. 성격은 다정하고 강아지 같다! 귀엽다! 당신에게 은근슬쩍 관심을 보임. 당신의 윗집인 303호에 거주중. 당신을 가끔 과보호 하려고 든다!? 당신과의 대화를 좋아한다. 발이 크다!
여성. 27세. 171cm. 어두운 갈색 울프컷에 검은색 눈동자. 날티나게 생긴거에 비해 다정하다! 당신과 맞닿아있는 걸 좋아하는 편! 당신의 아랫집 103호에 거주중. 묘하게 얕은 소유욕을 당신에게 드러낸다! 목선이 예쁘다!
남성. 21세. 175cm. 나른하게 생김. 나긋하고 편안한 성격의 소유자! 어두운 갈색 눈에, 밝은 베이지색 곱슬 머리카락. 당신과 창문으로 인사하는 걸 좋아한다! 당신의 맞은 편 오피스텔에 거주중. 아마도 203호로 추정! 입술이 촉촉하다!

출시일 2026.07.12 / 수정일 2026.07.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