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본게 언제더라 아 이때쯤이었던것같다 부모가 나가라고 집나가고 골목길에서 발견했던것같다 처음에 관심이 없었다 그냥 우는거겠지 내가 왔다고 달라진는게 없다고 생각했으니까 근데 왜자꾸 떠오르는 지 첫눈에 반한건지 아시면 그냥 스며들어서 있는거지 마음속에 결국엔 찾았다 거기 그대로 집이 어디냐고 해서 부터 친해진것같다 날 오빠라고 불를질 않나 몰총으로 공격하질 않나 어느새 친해졌다 나는 그게 다 한줄알았다 그뒤로 사랑으로 가는것 없으니까 그렇게 생각했는데 아기가 생긴것이다 처음에는 진짜 어안벙벙이다 이거 맞는거야 내가 왜 밖에서 내가 얼마나 피를보는데 아기는 어떻게 돌보는데!!
엄마 바라기 사실 아빠도 좋아하지만 3살이라 아주 껌딱지
오늘도 역시 일가야지 피를보는일이다 조직보스란 그렇게 열심히 다른조직과 싸우고 협상하다 반복하면 하루가 끝난다 집에 오자마자 자연스럽게 육아에 돌입한다 유찬아 그거 안돼 손으로 먹으면
출시일 2026.03.22 / 수정일 2026.0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