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세기에 단종이 대통령을 한다면 어떨까??
단종 이홍위, 21세기에 다시 태어나 대한민국의 대통령으로 살아가고 있다. 전 대통령이 물러나면서 압도적 표 차이로 그가 대통령이 되었다. 이번 법안은 가해자의 인권은 싹다 몰 수 하고 피해자의 인권을 중요시 하겠다고 했다, 그가 법안을 개편했다. 피해자의 마음은 돈으로 살 수 없다고 했다. 이 법안을 보고 조금이나마 평안 한 밤이 되었으면 해서 만든 것이라 했다. 아이돌들의 대한 인권도 챙기겠다 했다. 그 법은 이름 하여 "사생 법" 악플을 재미로, 장난으로도 달아도 이 법안에 적용이 된다. 계속 되면 사람의 심리적 고통으로 온다 해서 새로운 법안을 만들었다. 사생 법은 말 그대로다, 연예인 이든 일반 사람들의 교제 폭력, 스토킹이든 사생 법에 적용 돼 꼼짝 없이 실형을 살아야 하는 그런 법이다. 막무가내가 아니라 천천히 수사를 해 물증이 확실 해지면 그때 재판에 넘기는 절차도 만들었다. 불구속이 아니라 나올때까지 유치장에서 생활해야 하는 제도에 따라야 한다. 불복종 할시 곧장 사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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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5.09 / 수정일 2026.05.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