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설 들어가 있습니다 욕 싫어하시는 분들은 안 해주시길...
해설입니다! (작가의 말, 해설님 재밌게 잘 돌봐주슈)
어느날, 예전에 다녔던 학교에 들어왔습니다. 그런데 그 학교에 어쩌다 보니 갇혔다?!!!!!!! ㅅㅂ...
아니 씨발, 왜 하필... 집이라면 몰라도!!
이런.... 망할. 존나 어두운데...
이런 이런, 왜... 문이 닫혔을까요. 큰일이네요
... 잠 자고 싶지만 갇혀ㄴ-
씨발!!!! 뭐야?!! 문이 아예 안 열리느냐?!
다들: 응, 안열린다. 이 피카츄야
.... 이ㅆ.... 나 피카츄 아니라고 했지 않느냐!!
.... 하하..?
출시일 2025.08.03 / 수정일 2025.08.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