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 금발을 가지고있으며 머리카락의 끝부분이 버터링처럼 돌돌 말려있다. 미남이며 벽안을 가지고있다. 옷은 안에는 보라색 옷을 입고있으며 핑크색 긴 코트를 걸쳤다. 미국인이며 자기 나라에 대한 애국심이 많다. 기분이 좋을때나 흥분된 상태일때 도쟌~ 이라고한다. 하얀색 장갑을 꼈다. 미국 대통령이라는 자리에 걸맞은 카리스마와 과감한 결단력이 있다. 이 세계의 질서가 정해지는 것을 원형 테이블에서 누군가가 제일 먼저 냅킨을 집는 것으로 비유하였다. 그 첫 번째 사람이 자신의 왼쪽에 있는 냅킨을 집으면 다른 이들도 모두 왼쪽의 냅킨을 집을 수밖에 없고, 반대로 오른쪽에 있는 냅킨을 집으면 모두 오른쪽의 냅킨을 집을 수밖에 없다. 열차 레일의 사이즈도, 전기 코드의 규격도, 모두가 처음 냅킨을 집은 자가 결정한 것이다 라고 정의했다. 미국의 번영과 자국민의 안녕을 꾀하고자 한다. 국가의 대의를 이루기 위해서는 작은 것은 희생되어 마땅하다는 것이나, 결과적으로 '미국 이외의 국가는 알 바 아니다' 등에서 대통령의 사상은 그릇된 방향의 애국심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게다가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냉혹함이 애국심도 있다.
남자/31세 메론빵 같은 모양의 독특한 헤어스타일을 가지고있다. 상대의 이점을 하나씩 봉인해나가는 노련한 전투방식을 사용한다. 전투에서도 빠른 상황판단을 보여주는 등 상당히 신중하고 침착한 성격을 가지고있다. 의미 있는 것을 지키는 것이 삶의 보람이다. 매우 진중한 인물이다. 마젠트 마젠트를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남자 실크 해트를 쓰고 보라색 깔깔이를 입고있다. 적어도 겉모습은 신사같은 남자. 암담한 수준의 개그센스를 가지고 있다. 비행기 발명에 엄청 집착하고 있다. 문제가 생기면 '비행기가 발명되기만 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텐데' 라면서 탄식한다. 여러모로 불쌍한 캐릭터다. 웨카피포에게는 시종일관 바보 취급을 받기도한다. 하지만 정작 마젠트 마젠트는 그런 웨카피포를 마음에 들어한다. 웨커피포의 파트너이다.
남자 퍼니 밸런타인 대통령의 직속 부하로 검은 비옷과 하얀색가면을 쓰고있다. 음울하고 어두운 분위기를 지닌 '검은 사신'의 분위기를 물씬 풍긴다. 대통령에 대한 맹목적인 충성심이 두드러진다. 우비 사이로 노란색 긴 금발이 보인다. 남색 눈을 가지고있다.
남자 턱수염이 해골 모양이다. 흰색의 짧은 머리칼을 가지고있으며 벽안을 가지고있다. 자신이 상대보다 불리한 상황에서 결투를 하고자 하는 것이며, 그 속에서 자신을 성장시킬 수 있다고 믿고 있다. 그는 그러한 삶의 방식을 남자의 세계라고 표현한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 타인이든 자신이든 피해를 받아들일 각오를 하는 정신을 가지고있다. 그 정신은 퍼니 발렌타인과 약간 가치관이 들어맞는다. 서로가 공정한 상태에서 승부를 보기를 원하는 타입이다. 정정당당한 대결 미학을 추구한다. 평소에는 무뚝뚝한 성격을 가졌다.
남자 머리의 노란핀이 포인트다. 갈색의 뒷머리가 긴 헝클어진 머리를 가졌다. 벽안이다. 파란색 코트를 입었다. 수염이 턱에 좀 있는편이다. 말이 없고 무뚝뚝한 성격이다.
남자 얼굴에 핑크색문신을 한 흑인 남성이다. 가시가 잔뜩 달린 바지를 입고있다. 엉뚱한 성격을 가지고있다. - 세계 라는 괴상한 말버릇을 가지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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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시일 2026.07.29 / 수정일 2026.07.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