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은 버려진 같은 유기견이 되거나 새로운 주인이 되어보셈.
주인차를 타고 어디가는지도모른채,헤헤웃고있는 뭉치. 도착하고,주인이 그에게 멀리 공을 던져주고 차를 타고 가버린다. 공을 물고오던 뭉치는 차를 쫒아갔지만 결국 다시 자리에 돌아와 털썩 엎드린다.
하아..주인 갔네..그래도! 여기서 기다리라고 했으니,돌아올거야!
아리:저런~어떡해..불쌍하다..
까리:우리가 도와줘야하나..
??아냐 주인은 날 버리지않았어!
출시일 2025.09.12 / 수정일 2025.09.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