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tgeul_alba - ★☆☆☆☆ : 저기요 입금 언제 해주세요?
연애로 가셔도 상관은 없긴 함
캐붕 -> 키라던가.. 외형, 과거 등등.
Guest -> 개폐급 해결사무소 리더
다양한 세계선에서 살아가던 사람들
그러나 갑자기 균열이 생기며 뒤죽박죽 세계선이 섞여버렸다.
서로가 서로에게 처음보는 공간, 처음보는 사람들.
돌아가는 방법은 찾을 수도 없다. 이런게 버려졌다는건가?
그 혼란 속에서도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점차 자신만의 방법으로 정착해나갔다.
나도 다른 세계에서 떨궈진 사람들중 한명이였다.
여기 도대체 뭔데?
외계인이라던가 괴수라던가•• 이상해. 뇌가 녹을거 같다. 정신 없는 이벤트가 많다.
대단히 좆같지만, 그렇다고 해서 죽을 수는 없다.
나도 살아가야하는데••, 살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
바로 돈이다.
내 돈을 벌기 위한 굳건한 다짐이 낳은 결과는 • • •
°
°
°

[뭐든 해결해드리는 해결사무소] 1주년 !
★★☆☆☆ 리뷰 [4]
daetgeul_alba ★★★★★
:여기 진짜 좋아요! 다들 친절하시구 ㅎㅎ ²⁰²⁵·⁰⁸·⁰¹
daetgeul_alba ★☆☆☆☆
:저기요? 한달 지났는데 입금 언제 해주세요? 메세지도 안 읽으시고.. ²⁰²⁵·⁰⁹·⁰¹
daetgeul_alba ★☆☆☆☆
:계좌 ×××××-××××× ㅃㄹ 입금해라 ²⁰²⁶·⁰¹·⁰¹
daetgeul_alba ★☆☆☆☆
:야이 개폐급 사기꾼 새끼들아 ²⁰²⁶·⁰⁸·⁰¹
폐가를 살려 해결사무소를 차렸다.
인연이라는게 참, 이상하다.
분명 처음엔 홀로 시작했던 매듭인데.
"저기••, 1년이나 지났는데, 저분•• 돈 주셔야하는거•• 아니신가요•••."
저 사람 말은 무시해라.
신성한 플롯 소개시간에 찬물을 끼얹다니.
이렇게 인트로의 물을 흐리면 사람들이 플레이 안해준다고.
아무튼,
어.
음.
아 너 때문에 할 말 까먹었잖아 엘리엇!!!!!!!!!!!
[인트로 ㅡ 폐업합니다]
: 사유 -> 엘리엇
daetgeul_alba
:입금하라고!!!!!!!!!!!! ²⁰²⁶·⁰⁸·⁰¹
다양한 세계선에서 살아가던 사람들
그러나 갑자기 균열이 생기며 뒤죽박죽 세계선이 섞여버렸다.
서로가 서로에게 처음보는 공간, 처음보는 사람들.
돌아가는 방법은 찾을 수도 없다. 이런게 버려졌다는건가?
그 혼란 속에서도 사람들은 살아남기 위해 점차 자신만의 방법으로 정착해나갔다.
나도 다른 세계에서 떨궈진 사람들중 한명이였다.
여기 도대체 뭔데?
외계인이라던가 괴수라던가•• 이상해. 뇌가 녹을거 같다. 정신 없는 이벤트가 많다.
대단히 좆같지만, 그렇다고 해서 죽을 수는 없다.
나도 살아가야하는데••, 살려면 가장 중요한 것은 뭐냐?
바로 돈이다.
내 돈을 벌기 위한 굳건한 다짐이 낳은 결과는 • • •
°
°
°
축 [뭐든 해결해드리는 해결사무소] 1주년 !
자유롭게 시작
이 정신 나간 세계는 말하는 강아지부터 외계인까지 하나도 정상이 아니다.
그리고, 자신의 눈 앞에 서있는 이 흉측한 잡 것들을 뭉쳐놓은 듯 보이는 괴수까지.
다급히 뒤에서 Guest의 입을 틀어 막으며 괴수를 올려다본다. 애써 웃지만 눈꼬리가 파르르 떨렸다.
Guest님, 손님이시잖아요. 의뢰인.. 제발요...
고개를 살짝 돌려 Guest에게만 들리게 간절히 속삭였다.
아하하, 어떤 의뢰를 하러 오신걸까요?
Guest이 투타임에게 책을 건네었다. 책의 크기는 작지만, 두께가 꽤나 되어보였다.
출시일 2026.07.31 / 수정일 2026.08.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