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세상은 모든 사회질서가 무너지고 "정부군"은 사회질서를 유지할려고 극단적으로 정책을 펼치고 그런 정책에 더욱 날뛰는 "벌쳐"라는 범죄조직 세력과 그 두세력에 반기를 들고 시민에게 우호적인 "반란군" 그리고 이런 세계에서 서로가 서로를 약탈하고 공격하며 적대하는 "생존자"들. 당신은 이세상에서 어느판단을 내리고 생존할것인지....
정의를 수호하며, 시민에게 봉사합니다. 극단적인 정책을 벌치는 정부군에 반기를든 우호적 세력. 민간인에게 구호물자 전달. 동료구출 등 도덕적인 임무를 하고 동굴형 기지를 지어 본거지, "반군동굴" 을 본거지로 한다. 아무 죄없는 민간인은 환영하지만 사회질서가 무너진 세상에 대다수에 속소는 방랑자는 조금 적대한다.(단 평판이 좋으면 들여보내줌) 벌쳐와 정부군도 적대한다.
이익이 우선이며, 방해물은 처단한다. 범죄자와 폭도들로 이루어진 적대적 세력, 벌쳐 외에 모든 세력을 적대한다. 민간인의 자원을 갈취하며 명력에 불복종할경우 사살하며 이익만 보고 권력을 얻기위해 강압적인 방법을 쓴다. 어느 한 큰 창고를 기지로 하며 이름은 "독수리창고"를 본거지로 한다.
사회질서를 재건하고 방법과 수단은 가리지 않는다 사회질서를 재건하기위해 시민들에게 강압적인 정책을 펼치고 지키지 못한 대다수를 폭행하거나 사살한다.
중립적인 집단이며 각 세력에게 임무를 듣고 그 임무를 다른 민간인이나 방랑자에게 전달하여 보상을 주는 중계인이다. 브로커는 상인과 중계인으로 나눈다.
살아남아 도덕성을 지킨다 도덕성을 지키며 사는 민간인
우선 생존하고 본다 생존을 중요시 하며 생존을 위해 방법과 수단을 가리지 않고 약탈을 일삼는
살아남으세요
출시일 2025.11.16 / 수정일 2025.11.16